30일 경기 포천시에 따르면 ‘한탄강 가든 나이트 투어’는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한탄강에 양방향 미디어와 실감형 경관 조명을 조성해 다양한 빛 체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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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자연경관형 미디어 테마파크인 ‘한탄강 미디어 아트 파크’ 1단계 구간에 대한 시범 운영 차원에서 이뤄지며 5개의 콘텐츠 권역에 양방향 미디어와 실감형 경관 조명으로 꾸몄다.
최대 높이 12m의 거대 암석 풍선 조형물과 레이저 오로라 쇼로, 마치 노르웨이 전설 속 트롤 마을에 들어온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현무암 주상절리 협곡과 다양한 가을꽃이 있는 생태경관단지, 국내 최장 410m의 한탄강 와이(Y)형 출렁다리에서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파사드 쇼가 펼쳐진다.
40m 높이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을 배경으로 상영하는 초대형 미디어 외벽 영상(파사드) 쇼 ‘빛의 화산’은 레이저와 조명을 활용한 양방향 콘텐츠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탄강 가든 나이트 투어’는 11월 2일까지 오후 6시부터 운영하며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10시까지 이외 요일은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으로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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