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소리풍경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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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완공되는 것을 전제로
노들섬 -
용산
잇는 상호 보행교 추진 중
.
더 나아가,
작
금의 모습인 기존 노들섬을 탈피하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을 테마로하여 공사를 진행함.
원래 공사비가 대략 1조 5천억이었는데,
무슨 섬 프로젝트 하나에 1조를
태움
?!
라는 여론으로 인해 3500억으로 축소 후 확정되었음.
공사는 11월 3일부터 시작해서 2028년 3월 쯤으로
예정하고 있지만, 당연히 더 길어질 수도 있음
참고로, 이로 인해 노들섬은 올해 10월까지만 개방하고,
11월부터는 폐쇄 될 예정.
대충 콘셉트는 공중 / 지상 / 기단 / 수변부로 나누어
구획 별 확실한 컨셉아트와 더불어 한강과 함께하는
하나의 랜드마크로서 설계하고자 할 듯.
아무튼
노들섬 리모델링 자체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최초의 도시-건축 혁신 사업'이라 본격적인 상황 ㅇㅇ.
참고로,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토마스 헤더윅의
해당 공모전 선정에서 제시한 조감도 및 계획안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음.
비단 토머스는 이번 노들섬 프로젝트에서뿐만 아니라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이나
압구정 2구역 재건축 프로젝트,
코엑스 리모델링,
갤러리아 명품관 재건축 등
비교적 3년 이내 한국에서의 활동이 매우 많은 편임.
추가적으로,
토머스가
실제로 참여한 건축물들을
살펴보고 마무리 하겠음.
실제로
그의 건축학적 특징을 살펴보면,
단위구조, 즉
모듈형
반복체를 유기적으로 사용하여
구조적 안정도 및 미학성을 표현하는 작품이 많고,
환경 기술 자체가 하이브리드적으로
내재화되었으며,
전통적인 직선형 모더니즘에서 탈피해
파라메트릭 건축과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강조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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