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조약 당시 끝까지 반대했던 한규설, 이용익
둘다 무관
조선 조정이 나라 갖다바칠 때
최소한 싸워보기라도 한 남상덕 참위 : 무관
싸워보지도 않고 나라 팔아먹었다
<= 최소한 여기서 무반만큼은 결백하다 생각 ㅇㅇ
전란 내내 문관들은 개병진짓해도 타격 X
그에 반해 무관들은 개억까당해도 묵묵히 나라 지킴
(못 참은 예 : 이징옥, 이괄)
일본 사무라이들이 병사들을 방패삼아 도망칠 때
조선 장수들은 제일 앞장서서 싸우다 병사들 대신 총맞고 뒤짐
(노량해전 결과 : 조선군 300명 전사 VS 일본군 13000명 전사)
"무식하다", "배운 바가 모자라다", "사납다", "포악하다"
글쟁이 샌님들에게 사실상 관료계의 딸배 취급받으면서도
묵묵히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했던 ㄹㅇ 참군인들임
K-무관 <= 솔직히 수고 많았으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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