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지난 29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바이오·AI·수소 모빌리티 등 신산업 분야 기업과 함께 '해외진출기업 규제 애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비대면 진료 허용 범위 확대와 유전자 검사 기준 완화, 원거리 다중 무선 충전 기술의 기준 명확화, 소형 수소 모빌리티 사업화를 위한 규제 완화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시는 간담회에서 접수된 기업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를 정부에 공식 건의하고, SBA 기업지원센터의 규제 해소 프로그램을 통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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