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식중독 의심 환자 26명 늘어…"40명 입원 치료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천 식중독 의심 환자 26명 늘어…"40명 입원 치료중"

연합뉴스 2025-09-30 11:11:55 신고

3줄요약
식중독 조심하세요 식중독 조심하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천=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지난 25∼28일 열린 충북 진천군의 생거진천문화제 행사장에서 발생한 주민 등 집단 식중독 사태와 관련,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늘고 있다.

30일 진천군에 따르면 전날 오전까지 170명이 구토, 설사 등의 증세를 보였으며, 같은 날 오후 6시 기준 식중독 의심 환자가 26명 더 늘었다.

치료 상황을 보면 40명은 진천중앙제일병원 등에 입원 중이며, 나머지 156명은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진천군 보건소는 "다행히 현재까지 위중증 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축제장에서는 7개 음·면이 식당을 운영했는데 식중독 사태가 발생한 곳은 A면의 식당으로 나타났다.

이 식당은 당시 350명분의 한식 뷔페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져 의심 환자는 더 늘 가능성이 있다.

충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원인 파악을 위해 환자들의 가검물을 검사 중이다.

yw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