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월드 챔피언십 2025 지역 예선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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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월드 챔피언십 2025 지역 예선 결과 공개

경향게임스 2025-09-30 10:58: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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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러닝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e스포츠 대회 ‘월드 챔피언십 2025’ 지역 예선을 마치고 본선 진출자 8인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제공=데브시스터즈 제공=데브시스터즈

‘월드 챔피언십 2025’는 쿠키런 e스포츠 활성화와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처음 마련된 대회다. 이번 지역 예선에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홍콩 등 5개국에서 32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예선은 지난 20일 사막 지역을 시작으로 21일 초원, 27일 바다, 28일 설산까지 나흘간 진행됐으며, 모든 경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어와 영어로 생중계됐다.
대회는 8강에서 라운드 로빈 방식, 4강에서 3판 2선승제, 결승은 5판 3선승제로 운영됐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공개된 고난도 맵이 포함됐음에도 선수들은 정밀한 조작과 집중력으로 완성도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장애물 충돌이나 곰젤리 몇 개를 놓치는 작은 실수조차 승부를 가를 만큼 접전이 이어진 끝에 각 지역 1·2위가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사막 경기에서는 태국의 ‘SickDuck’과 대만의 ‘chuang tim’이, 초원 경기에서는 한국의 ‘쿠크시’와 ‘정호’가 본선에 올랐다. 바다 경기에서는 ‘진주’와 크리에이터 ‘정덱’으로 활동 중인 ‘쁘띠짱덱겅듀냥냥펀치’가 이름을 올렸고, 설산 경기에서는 대만의 ‘FireSpirit’과 한국의 ‘김건우’가 본선 진출권을 차지했다.
본선은 오는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경기와 함께 체험·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관람객 전원에게 한정 아이템과 스페셜 굿즈가 증정된다. 티켓은 10월 2일 오후 1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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