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9월 30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기준 3.75g당 769,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0원(1.30%)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경제 상황 속에서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690,000원으로 10,000원(1.45%) 상승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다만, 14K 금의 경우 내가 팔 때 기준 393,300원으로 5,700원(1.45%) 상승했다. 귀금속 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 분위기를 보이며, 특히 금은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 속에서 가치 보존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백금은 내가 살 때 기준 310,000원으로 전일 대비 4,000원(-1.29%) 하락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255,000원으로 3,000원(-1.18%) 하락했다. 백금은 산업 경기 침체 우려와 함께 수요 부진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순은의 경우 내가 살 때 기준 10,120원으로 30원(0.30%) 상승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7,390원으로 20원(0.27%) 상승했다. 순은은 금과 함께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