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GC인삼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기간은 9월30일부터 10월5일 정오까지다.
ⓒ KGC인삼공사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 택배 마감 이후에도 선물을 제때 받아볼 수 있도록 결제 즉시 배송지 인근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
서비스는 전국 정관장 매장 방문, 고객센터, 정관장 공식몰 '정몰'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배송지와 가장 가까운 매장을 안내받아 유선 신청도 가능하다. 20만원 이상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대상 제품은 △홍삼정 △홍삼톤 △에브리타임 △천녹 △화애락 △뿌리삼 등 인기 선물세트다.
이와 함께 제품을 직접 들고 이동하기 어렵거나 배송 주소를 정확히 모를 경우, '정몰' 주문 후 원하는 시간대에 가까운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매장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정몰에서는 선물받는 이에게 카카오톡 메시지 카드 발송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정부가 추진 중인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전국 750여개 정관장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KGC인삼공사는 소비쿠폰 정책이 추석 선물 수요 증가로 이어지며 가맹점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막바지 선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정성과 품격을 담은 선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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