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NH농협생명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부모님께 특별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효도쏘옥NHe부모님안심보험'을 30일 소개했다.
이 상품은 자녀가 부모님의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입력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도 쉽게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연령제한과 인수심사가 없어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을 가진 고령의 부모님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시 △재해골절치료급여금 20만 원 △깁스치료급여금 5만 원 △강력범죄·폭력사고 위로금 300만 원 등이 1년간 보장된다.
보험료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약속 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어머니 8550원, 아버지 9025원을 한 번만 납부하면 된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거나 만성질환이 있는 부모님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이라며 "다가오는 추석에 많은 분들이 부모님께 선물해 보장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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