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커플 손님에 센스 "남친 기 죽을까봐…와인 서비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남노 커플 손님에 센스 "남친 기 죽을까봐…와인 서비스"

모두서치 2025-09-30 10:30:55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윤남노 셰프가 레스토랑 운영 중 기억에 남는 좋은 리뷰가 있었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남노는 "레스토랑에서 음식 설명을 간단하게 하는 편"이라며 "길게 얘기하면 내 자랑만 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부야베스'라는 콘셉트 요리가 있는데 (손님이) 프랑스 요리를 처음 드셔봤다더라. 처음 오면 안 먹어본 음식이라 기가 죽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윤남노는 "(커플 손님이었는데)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앞에서 작아보이는 게 싫을 수 있으니 간단하게 '프랑스식 해물탕이다'라고 설명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남자친구한테 귓속말로 화이트 와인 드신 다음에 레드 와인 드시라고 했다"라며 "손님이 말씀하시자마자 제가 지금이 딱 마실 타이밍이라며 치고 들어갔다"고 말했다.

윤남노는 "(두 번째) 와인은 서비스로 드렸다. 남자끼리 윙크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프랑스 요리는 처음인데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다'는 리뷰를 봤는데 그 손님 얼굴이 딱 생각나더라"라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