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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29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골든’은 핫100 최신 차트(10월 4일 자)에서도 전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무려 7주째 1위다. 핫100에서 7주 이상 1위를 기록한 K팝 곡은 지금까지 ‘골든’과 방탄소년단(BTS)의 ‘버터’(10주)뿐이다.
빌보드 핫100은 미국 스트리밍 데이터, 라디오 방송 점수(에어플레이), 판매량 데이터를 종합해 순위를 집계한다.
차트 집계 기간 동안 ‘골든’은 미국에서 스트리밍 3380만 회(전주 대비 5% 증가), 라디오 청취자 노출 3390만 회(11% 증가), 판매량 8000장(2% 증가)을 기록했다.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10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라디오 송 차트 순위는 16위에서 9위로 올랐다.
‘골든’ 외에도 케데헌 OST 전반의 인기도 두드러진다. ‘케데헌’ OST ‘소다 팝’은 3위에, ‘유어 아이돌’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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