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중국 스매시 32강 진출…장우진은 1회전 탈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탁구 신유빈, 중국 스매시 32강 진출…장우진은 1회전 탈락

모두서치 2025-09-30 07:56:1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한국 탁구 여자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유빈(세계랭킹 17위)은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여자 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윙람(홍콩 세계랭킹 109위)을 3-0(11-7 11-7 11-3)으로 이겼다.

이로써 신유빈은 32강에 올라 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와 16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여자 단식 추천희(삼성생명)는 이은혜(대한항공)를 3-0으로 제압하고 32강에 올랐다.

하지만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도 사쓰키(일본)에 0-3으로 패했다.

남자 단식에 나선 장우진(세아)은 64강에서 세계랭킹 1위 왕추친(중국)에게 0-3(2-11 9-11 9-11)으로 져 탈락했다.

반면 오준성,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은 1회전을 통과했다.

오준성은 당치우(독일)를 3-2로 눌렀고, 안재현은 릴리앙 바르데(프랑스)를 3-1로 꺾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