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관광개발공사가 케이블카 대정비를 조기 마무리하고 시험가동을 거쳐 오는 10월 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특히 오는 10월 3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10월 3일~9일) 기간 동안에는 케이블카와 디피랑을 모두 운영 하여, 두 시설을 함께 이용할 경우 상호 할인 혜택을 통해 한 곳의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통영케이블카에서는 ‘한복 입고 케이블카 타자!’ 행사를 열어, 연휴 기간 한복을 착용한 방문객에게 무료 탑승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통놀이 체험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통영관광개발공사 강석수 사장은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라며, 케이블카와 디피랑에서 뜻깊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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