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를 방문해 거래소 관계자, 시장 전문가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는다.
정 대표는 최근 증시 시황 등에 관한 브리핑을 듣고 자본시장 부흥책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정 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김병주·서삼석·박지원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인 강준현 의원 등이 참석한다.
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위원인 김남근·김영환 의원도 함께한다.
한국거래소에서는 정은보 이사장을 비롯해 경영지원·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본부장 등이 시장 전문가들과 자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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