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지털 전환 실무교육 전문기관 아이디어캠퍼스㈜가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1일 집중형 AI 실무 과정 3종을 신설하고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들 과정은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근로자 주도훈련’ 유형에 따라 개발됐으며, 보고서 작성부터 데이터 수집, 마케팅 자동화까지 AI를 활용해 실제 결과물을 도출하도록 설계됐다.
신설된 과정은 ▲AI로 완성하는 기획보고서 ▲AI로 완성하는 데이터수집 업무 자동화 ▲AI로 완성하는 마케팅 자동화 등 3가지다. 교육은 하루 7시간 동안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강생은 교육 당일 보고서 초안, 자동화 스크립트, 캠페인 대시보드 등 업무에 바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아이디어캠퍼스 측은 “복잡한 이론 대신 실습에 집중해 수강생이 직접 성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기획서 한 장, 데이터 수집 자동화, 광고 카피 작성까지 모두 하루에 경험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교육은 실습용 PC와 웹 기반 AI 서비스를 활용해 아이데이션, 자료조사, 코딩 보조, 시각화, 리포팅 등 전 과정을 포함하며, 공개 교육과 기업 맞춤형 과정 모두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근로자 주도형 훈련사업’으로 중소기업들의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우선지원대상기업에 해당 시 교육비의 90%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인력 개발에 투자하고 싶지만 비용 부담으로 망설이던 중소기업들에게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전망이다.
아이디어캠퍼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고서 생산성 향상, 반복 업무 자동화로 인한 시간 절약과 오류 감소, 콘텐츠 품질 향상 및 데이터 기반 마케팅 성과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과정 정보는 신청 사이트(idea.korcham-workai.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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