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뒷심' NC, 시즌 막판 6연승...가을야구 극적 합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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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뒷심' NC, 시즌 막판 6연승...가을야구 극적 합류할까

이데일리 2025-09-29 22:0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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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NC다이노스가 시즌 막판 파죽의 6연승을 달리며 가을야구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NC다이노스 로건 앨런. 사진=NC다이노스


NC다이노스 맷 데이비슨. 사진=NC다이노스


NC는 2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서 13-4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근 6연승을 거둔 6위 NC는 68승6무67패를 기록, 5위 KT위즈(70승4무67패)와 승차를 1경기로 좁혔다.

공교롭게도 5위 KT와 6위 NC는 30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맞대결한다. 여기서 NC가 이기면 두 팀의 승차는 사라지고 오히려 승률에서 NC가 앞서 5위로 올라선다.

NC는 2-3으로 뒤진 4회초 공격에서 천재환의 외야 희생 플라이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5회초에는 맷 데이비슨의 역전 3점 홈런으로 승기를 잡았다.

NC는 6-3으로 앞선 7회초 2사 후 대거 4득점 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데이비슨의 중전 안타와 최원준의 2루타로 만든 2사 2, 3루 찬스에서 서호철의 좌전 안타와 김휘집의 3루타, 천재환의 2루타 등으로 빅이닝을 만들었다.

NC 외국인타자 데이비슨은 시즌 35호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3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승리를 견인했다.

NC 선발 로건 앨런은 7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빼앗으 3실점만 내줘 시즌 7승째를 따냈다.

인천 경기에선 3위 SSG랜더스가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된 롯데자이언츠를 4-2로 꺾고 3연승을 내달렸다.

73승4무63패가 된 SSG는 4위 삼성라이온즈(73승 2무 67패)와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남은 4경기에서 1승만 거두면, 삼성이 남은 2경기에서 다 이기더라도 3위를 확정짓게 된다.

SSG 선발 투수 드루 앤더슨은 6이닝을 1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막고 시즌 12승(7패)을 기록했다.

아울러 이날 삼진 5개를 추가, 코디 폰세(한화이글스·242개)를 제치고 탈삼진 부문 1위(245개)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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