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교통체계(ITS) 비위 의혹으로 구속 기소된 경기도의회 이기환 의원(안산6)이 사직했다.
29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의원은 지난 22일 도의회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 의원의 사직서는 이날 최종 처리됐다.
이에 따라 도 의회는 종전 156명에서 155명으로 한 명의 결원이 생겼다.
앞서 검찰은 뇌물수수, 알선수재,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 의원을 포함한 경기도의원 3명, 업체 관계자 등 5명을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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