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놀유니버스가 다가오는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포항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탠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추석을 맞아 포항 숙박업소에 적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것.
놀유니버스는 지난 8월 서울관광재단과 외국인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관광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울산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유산 지정을 기념해 NOL에서 울산 소재 숙소에 활용가능한 할인 쿠폰 2천여장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포항시 소재 전체 숙소에 활용 가능한 2만원권 쿠폰 3100장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달 12일까지 NOL 내 ‘쿠폰 적용 숙소’ 메뉴에서 포항시 소재 숙박업소 예약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추석 황금 연휴를 맞아 고객들이 포항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놀유니버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관광지가 조명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