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KGC인삼공사는 정관장이 운영하는 부여·원주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통한 국내외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7월 기준 정관장 제조공장의 누적 방문객수는 7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스마트공장으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 관람객에게 신선함을 제공했다는 분석이다.
정관장의 부여·원주 제조공장은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과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FSSC 22000을 획득한 바 있다. 또 첨단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공장의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부여공장에서는 안내 로봇 ‘다아로’, 원주공장에서는 관절로봇 ‘델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장 견학은 고객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견학 프로그램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청년∙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현장 경험을 제공해 기업 이미지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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