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이하 평택지회)가 최근 이천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사회복지사 체육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31개 지회가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평택지회는 종합 2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 피구종목 1위를 차지,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이충진 사회복지사는 대회 MVP로 선정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도내 사회복지사 간의 유대 강화와 소통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단순한 경쟁을 넘어 상호 협력과 화합의 장으로 치러졌다.
평택지회는 사전 준비 단계부터 회원 간 긴밀한 소통과 조직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탄탄한 팀워크를 다져왔으며, 대회 당시 각 종목에서 열정적인 모습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평택지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 간 소속감과 결속력을 높이고, 지역 사회복지사의 사기 진작과 협회의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재오 평택지회 회장은 “이번 성과는 회원 모두가 하나가 돼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회원 권익 증진과 화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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