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혈액암 환자 가족에 쌀 300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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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혈액암 환자 가족에 쌀 300포 지원

포인트경제 2025-09-29 16: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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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Sh수협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혈액암 환자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나누미(米) 사랑의 쌀’ 300포를 한국혈액암협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26일 진행됐으며, Sh수협은행 도문옥 수석부행장과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h수협은행 도문옥 수석부행장(왼쪽)과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Sh수협은행 제공 Sh수협은행 도문옥 수석부행장(왼쪽)과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Sh수협은행 제공

한국혈액암협회는 혈액질환 및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올바른 정보와 희망을 제공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협회는 환자들의 건강 회복에 필수적인 식사를 지원해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사랑의 쌀’ 나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Sh수협은행은 이번 행사에 앞서 10kg 쌀 300포를 마련해 협회에 기증했다. 협회는 이를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해당 쌀을 환자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도문옥 수석부행장은 “협회의 ‘쌀 나눔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투병 중인 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밥상을 제공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번 쌀 후원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Sh수협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희망나누미(米) 사랑의 쌀’ 전달은 추석 명절을 맞아 혈액암 환자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Sh수협은행과 한국혈액암협회의 협력은 환자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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