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롯데정밀화학은 추석을 맞아 29일 지역 소외계층에 명절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대상은 울산중구노인돌봄지원플랫폼을 이용하는 중구 지역 저소득 홀로 어르신 110가구와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과 장애 아동 66가구, 저소득 아동 20가구 등 총 200가구다.
지원 물품은 과일, 참치, 김 등 생활 실속형 선물 세트 위주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마음을 나누며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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