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한국마사회와 함께 건전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열었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최근 광명스피돔에서 ‘경륜·경정 몰입 예방 건전 일상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륜 고객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일상과의 균형 유지와 과몰입 예방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 주요 활동으로는 몰입 예방 건전 일상(1·3) 가이드라인(1일 3시간 이하, 3경주 연속 구매 시 1경주 쉬기 등) 안내, 희망 길벗(경륜·경정 과몰입 예방 치유센터) 홍보 및 전문 상담 연계 서비스 등이 진행됐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륜·경정 이용객들이 더 건전하게 즐기고, 일상과의 균형을 지킬 수 있도록 사감위, 마사회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과몰입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홍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지난 4월 사감위 건전화 평가에서 경정 S등급, 경륜 A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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