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9일 서울에서 '2024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 지도위원 등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포상은 작년 프랑스 리옹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서 종합 2위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 및 관계자를 포상하기 위해 개최됐다. 49개 직종에 56명이 출전했으며, 관계자를 포함해 총 126점의 포상이 이뤄졌다.
동탄산업훈장을 받은 윤도인 선수는 신규 직종인 적층제조에서 금메달을 땄다. 제빵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강희 선수는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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