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 중인 지명수배자가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지명수배자 20대 남성 A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28일 오후 8시50분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원을 확인하던 중 A씨가 지명수배자인 점을 확인하고 발부된 영장에 기해 검거했다.
A씨는 과거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명수배(A)에 오른 인물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인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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