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추석 당일 6일 교통 정체 절정…8일 오후부터 회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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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 '추석 당일 6일 교통 정체 절정…8일 오후부터 회복' 전망

경기일보 2025-09-29 10:3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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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 경기일보DB
경인고속도로. 경기일보DB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귀경길 모두 추석 당일인 10월 6일 교통 정체가 절정에 이르고 이후 8일 오후부터 점차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은 과거 티맵 명절 기간 동안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에서 광주·부산·대전·강릉 등 주요 지역의 일별·시간대별 이동 소요 시간 예측치를 분석해 공개했다.

 

귀성길 교통은 내달 4일과 추석 당일인 6일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다.

 

4일 ▲오전 11시 출발 시 서울-강릉 구간 3시간 43분, ▲오후 3시 출발 시 서울-광주 구간 4시간 43분이 걸릴 전망이다.

 

추석 당일인 6일은 늦은 귀성과 이른 귀경, 역귀성과 역귀경 등이 몰리면서 오전 8시부터 혼잡도가 증가하고 점심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낮 12시 출발 서울-부산 구간은 최대 6시간 41분, ▲서울-대전 구간은 3시간 20분 소요될 것으로 관측된다.

 

귀성길 교통이 원활한 시간대는 3일 이른 새벽 시간대(0시~4시)로 해당 시간대 ▲서울-부산 구간은 4시간 22분 ▲서울-광주 구간은 3시간 10분 ▲서울-강릉 구간은 2시간 34분 ▲서울-대전 구간은 2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나타났다.

 

귀경길도 추석 당일인 6일 정오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11시 출발 시 부산-서울 구간은 최대 7시간 50분 ▲오후 1시 광주-서울 구간은 6시간 24분, 같은 시각 ▲강릉-서울 구간은 4시간 1분 ▲오후 12시 대전-서울 구간은 3시간 55분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티맵 측은 추석 다음날인 7일과 8일 낮에도 일부 혼잡이 이어지지만 8일 오후부터는 평소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글날인 9일에는 평소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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