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팬' 아일릿 민주, '2025 LCK' 결승전 오프닝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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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팬' 아일릿 민주, '2025 LCK' 결승전 오프닝 장식

모두서치 2025-09-29 10:1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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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그룹 '아일릿(ILLIT)' 민주가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 오프닝을 장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민주는 전날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오프닝 무대에 올라 리그 오브 레전드(LoL) 2025 시즌 1~2 시네마틱 주제가인 '바이트 마크스(Bite Marks)'와 '히어, 투모로우(Here, Tomorrow)'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LCK는 글로벌 인기 게임 LoL의 한국 공식 이스포츠 리그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이스포츠 대회 중 하나다. LCK 결승전은 매년 약 400만 명의 전 세계 팬들이 온라인으로 시청할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민주는 이날 유일한 오프닝 아티스트로 출격했다. 평소 LoL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민주가 이날 깜짝 등장하자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채운 1만여 명은 열띤 환호를 보냈다.

민주는 LoL 챔피언(게임 내 캐릭터)인 카타리나로 변신, 양손에 칼을 들고 전장에 나서는 도입부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바이트 마크스'의 웅장한 사운드에 맞춰 댄서들과 함께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히어, 투모로우' 무대에서는 바닥까지 이어진 LED 영상과 AR로 구현한 LoL 스토리 상징물, 관객석을 가득 메운 응원봉 불빛이 어우러졌다. 여기에 결승전에 오른 두 팀을 소개하는 대규모 스케일의 부채 퍼포먼스까지 펼쳐졌다.
 

 

민주는 빌리프랩을 통해 "제가 정말 좋아하고 즐겨 하던 게임의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를 맡게 돼 너무 설렜다"라며 "게임의 플레이어이자 팬으로서 꿈에 그리던 무대인만큼 멋지게 해내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제 무대가 선수분들에게도 응원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LCK' 측은 "민주의 오프닝 세리머니를 통해 LoL의 게임 세계와 'LCK' 리그 간의 시너지를 보여주고, 팬들이 공감하며 열광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민주의 무대 이후 X(옛 트위터)에는 'Minju'(민주), '카타리나' 등 키워드가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한편 민주가 속한 아일릿은 오는 11월 8~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콘서트 '2025 아일릿 글리터 데이 앙코르(ILLIT GLITTER DAY ENCORE)'를 연다. 이들은 지난 6월에 열린 공연에 이어 이번에도 선예매만으로 전 회차를 매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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