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리온(271560)이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도약하는 오리온의 미래 성장을 이끌 인재 확보에 초점이 맞춰졌다.
오리온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모집 포스터. ⓒ 오리온
지원서 접수는 오는 10월13일까지다.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2026년 2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다. 채용 직무는 △일반관리 △연구개발(R&D) △디자인 △QA △QM △AGRO 등이다.
전형은 △서류심사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커리어 위크(Career Week) △최종 면접 △채용 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종 면접 전 '커리어 위크'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지원자가 직무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부서 리더가 직접 소개하는 '리더스 토크' △실무자와 1대 1로 소통하는 '잡 토크' △직접 체험형 실습 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지원자는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를 탐색하고, 오리온의 기업문화와 부서별 업무를 구체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
한편 오리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무 소개 △복리후생 △FAQ 등 다양한 채용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회사와 함께 글로벌 식품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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