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편의점 라면으로 재탄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편의점 라면으로 재탄생

이데일리 2025-09-29 09:04:45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오는 3일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와 손잡고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를 컵라면으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모델이 세븐셀렉트 오징어얼라이브 매콤볶음면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세븐일레븐)


롯데리아의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지난 5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소비자를 가리키는 ‘보이슈머’(Voisumer)들의 재출시 요청으로 한정 기간 운영한 제품이다. 최단 기간 누적 판매량 최대치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세븐일레븐은 인기상품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버거의 강렬한 매운맛과 비국물 라면의 트렌드를 컵라면으로 구현했다. ‘세븐셀렉트 오징어 얼라이브 매콤볶음면’은 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의 2가지 맛(매운맛, 블랙페퍼 맛)이 모두 표현됐다. 핵심 미각 요소인 매콤하고 중독적인 소스 맛과 블랙페퍼의 풍미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컵라면에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쫄깃한 오징어 어묵 후레이크를 첨가해 식감을 더했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오징어얼라이브 매콤볶음면 출시를 기념하여 내달 말까지 2+1 덤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에서는 내달 9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박스단위(16입)로 구매 시 40% 할인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신지은 세븐일레븐 가공식품팀 담당MD는 “최근 2030세대가 주도하기 시작해 대세 트렌드로 자리잡은 비국물 라면의 특성을 살려 개발했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