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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의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지난 5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소비자를 가리키는 ‘보이슈머’(Voisumer)들의 재출시 요청으로 한정 기간 운영한 제품이다. 최단 기간 누적 판매량 최대치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세븐일레븐은 인기상품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버거의 강렬한 매운맛과 비국물 라면의 트렌드를 컵라면으로 구현했다. ‘세븐셀렉트 오징어 얼라이브 매콤볶음면’은 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의 2가지 맛(매운맛, 블랙페퍼 맛)이 모두 표현됐다. 핵심 미각 요소인 매콤하고 중독적인 소스 맛과 블랙페퍼의 풍미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컵라면에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쫄깃한 오징어 어묵 후레이크를 첨가해 식감을 더했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오징어얼라이브 매콤볶음면 출시를 기념하여 내달 말까지 2+1 덤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에서는 내달 9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박스단위(16입)로 구매 시 40% 할인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신지은 세븐일레븐 가공식품팀 담당MD는 “최근 2030세대가 주도하기 시작해 대세 트렌드로 자리잡은 비국물 라면의 특성을 살려 개발했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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