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결승골' 헹크, 신트트라위던에 2-1 역전승! '공식전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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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결승골' 헹크, 신트트라위던에 2-1 역전승! '공식전 2연승'

인터풋볼 2025-09-28 22: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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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헹크가 공식전 2연승에 성공했다.

헹크는 28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 스타연에서 열린 2025-26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퍼스트 디비전A 8라운드에서 신트트라위던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던 헹크였다. 지난 주중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레인저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기 때문. 그렇기에 리그 3경기 연속 무승을 끊을 수 있는 기회였다.

다만 시작부터 불안했다. 헹크가 전반 시작과 동시에 리드를 허용한 것. 헤이넌이 자책골을 헌납했고, 신트트라위던이 앞서 나갔다. 기세가 오른 신트트라위던이 공격적으로 나섰다. 전반 9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고토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40분에는 야마모토가 아크 정면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다시 한번 골키퍼가 막아냈다.

후반 초반 신트트라위던이 변수를 마주했다. 후반 10분 반 헬덴이 위험한 반칙을 범했고, 다이렉트 퇴장을 명받았다. 이로 인해 헹크는 수적 우위를 얻게 됐다. 헹크가 곧바로 기회를 살렸다. 후반 12분 이토가 프리킥을 시도했는데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오현규는 후반 29분 교체 투입됐다. 핵심 미드필더인 카레카스도 동시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헹크가 공격의 고삐를 끌어 올렸고, 결국 득점을 터트렸다. 오현규가 결승골을 기록한 것. 헹크는 2-1 승리를 거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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