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2025] 엔씨 ‘브레이커스’, 정식 출시 임박 퀄리티 … 박진감 충만 액션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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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2025] 엔씨 ‘브레이커스’, 정식 출시 임박 퀄리티 … 박진감 충만 액션 ‘합격점’

경향게임스 2025-09-28 15:13:43 신고

3줄요약

엔씨소프트와 빅게임스튜디오가 내년 상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를 준비 중인 액션 RPG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가 ‘TGS2025’ 현장에서 현지 이용자들을 분주하게 맞이하고 있다. 3년 연속 TGS를 찾은 ‘브레이커스’는 매년 발전되어 가는 퀄티리로 점차 존재감을 키우는 분위기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시연을 통해 만나본 ‘브레이커스’는 정식 출시에 가까워졌음을 확인할 수 있는 액션의 완성도를 뽐냈다는 평이다.
 

▲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사진=엔씨소프트)

‘브레이커스’는 PC·모바일 기반 액션 RPG 신작이다. 게임은 애니메이션 스타일 그래픽으로 정통 판타지 세계관을 그리고 있다. 아울러 상당한 분량의 메인 스토리를 중심으로 퀘스트를 풀어나가는 한편, 이용자의 ‘실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실시간 액션 RPG라는 점이 ‘브레이커스’의 핵심이다.
이번 TGS2025 현장에서 ‘브레이커스’는 PC와 모바일 기기 시연 빌드를 제공하고 있다. 저마다 특징적인 공격 패턴을 가진 다양한 ‘월드 보스’를 상대하는 체험으로, 3인 파티 기반 솔로 플레이 혹은 세 명의 이용자가 리더 캐릭터 1종씩을 사용하는 협동 플레이로 보스 공략에 나설 수 있다. 외에도 ‘무기 제작’을 비롯한 주요 시스템 일부도 확인할 수 있다.
 

본격적인 체험에서 ‘브레이커스’가 발하는 가장 큰 매력은 단연 액션이다. 선택 가능한 캐릭터들 모두 뚜렷하게 구분되는 스킬 구조와 공격 모션을 가진 것은 물론, 3종으로 나뉘는 ‘저스트 액션’이 ‘브레이커스’가 가진 액션의 매력을 밝게 빛낸다.
게임 내에서는 적의 공격에 세 가지 방식의 저스트 액션으로 대응할 수 있다. ‘저스트 회피’, ‘저스트 교체’, ‘패링’ 등 3종이 그것으로, 상대 공격 시 알맞은 타이밍에 각각 회피, 캐릭터 교체, ‘특수 스킬’ 버튼으로 전투 양상을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다. 모바일을 고려한 약간은 넉넉한 저스트 타이밍 설계 역시 눈길을 끈다.
전투의 속도감과 박진감 역시 훌륭한 편으로, PC·콘솔 등에서 강력한 보스를 상대하는 액션을 즐겼던 이들이라면 ‘브레이커스’가 주는 전투에도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브레이커스’는 내년 상반기 정식 출시에 앞서 글로벌 CBT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CBT는 연내 진행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상세한 일정 및 콘텐츠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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