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가 28일 인천대공원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꽃 조형물 제막식을 했다.
이번 행사에는 황효진 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을 비롯해 맹성규(남동갑)·허종식(동·미추홀구갑)·정일영(연수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학수 전문건설협회장, 조흥수 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장, 협회 회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조흥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협회는 지난 40년간 인천 전문건설업계를 대표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창립 40주년 기념 인천전문건설인 꽃 조형물 제막식’은 전문건설인의 열정과 화합을 상징하는 특별한 행사로 주목 받았다. 조형물은 인천대공원에 1달 간 전시할 예정으로, 전문건설업계가 환경과 사회를 고려하며 조화롭게 성장해온 발자취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꽃과 자연의 조화를 담은 형태로 제작했다.
이 밖에 시민과 함께하는 ‘꽃화분 및 헬륨풍선 나눔 행사’도 했다.
조 회장은 “오늘 나눠드린 화분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행복이 되고 헬륨풍선처럼 전문건설업계 미래 또한 더욱 높이 떠오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 인천 전문건설업체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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