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청년이 주도한 ‘D.I.Y: Dong‑gu Inside Youth’로 공감·연대의 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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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청년이 주도한 ‘D.I.Y: Dong‑gu Inside Youth’로 공감·연대의 장 열어

경기일보 2025-09-28 14:29: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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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린 D.I.Y: Dong‑gu Inside Youth 청년주간 행사에서 김찬진 동구청장이 나무에 물을 주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구청 제공
인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린 D.I.Y: Dong‑gu Inside Youth 청년주간 행사에서 김찬진 동구청장이 나무에 물을 주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구청 제공

 

인천 동구는 최근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 및 유유기지 동구청년21에서 ‘D.I.Y: Dong‑gu Inside Youth(동구, 청년을 품다)’ 청년주간 행사를 열었고, 약 1천여명이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청년21 청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지난 6월부터 직접 기획·준비한 것으로, 꿈, 성장, 연대를 핵심 주제로 삼아 청년들이 스스로 축제의 주체가 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첫날 인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주요 내빈과 청년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 ‘꿈·성장·연대’의 나무에 물을 주는 퍼포먼스를 통해 청년 세대의 가능성과 희망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또 구는 아트 큐브에서 공연과 전시가 어우러진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마술사 원태윤, 국악밴드 국악인가요, 어쿠스틱 밴드 다우비 등이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고민수 공간운솔 작가의 전시 토용이 전시 공간을 채웠다.

 

이어 구는 체험존, 정책홍보존, 프로그램존 등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연계된 정보 공유와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했다.

 

특히 구는 유유기지 동구청년21 전층에서 4일간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청년의 날에는 추리 프로그램 ‘크라임씬’, 청년 연극 ‘나의 비밀기지 위에서’, 싱어송라이터 해원과 밴드 코즈피크닉의 토크 콘서트 ‘루프탑 살롱’ 등을 마련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 구청장은 “이번 청년주간은 청년들이 서로의 꿈과 경험을 나누고,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는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구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밝은 미래를 펼쳐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지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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