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빠 쉽게 가려 하네?” 동건·명은 ‘갑분싸’ 데이트 (돌싱글즈7)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 오빠 쉽게 가려 하네?” 동건·명은 ‘갑분싸’ 데이트 (돌싱글즈7)

스포츠동아 2025-09-28 13:45:03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ㅣMBN

사진제공ㅣMBN

동건과 명은이 데이트 두번만에 ‘파국 조짐’을 보인다.

28일 밤 10시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7’ 11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동건과 명은의 아슬아슬한 두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첫 데이트에서 이벤트 폭격을 했던 동건을 떠올린 5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 이다은은 “이제 이벤트는 그만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날 두 사람은 야외 골프 연습장에서 스크린 골프를 즐겼다. 골프를 좋아하는 명은은 활짝 웃으며 “지금까지 중 가장 행복해 보인다”는 5MC의 반응을 이끌었지만 초보인 동건은 안절부절 못 해 웃음을 자아냈다.

분위기는 곧 식사 자리에서 반전됐다. 동건이 “데이트하면서 나를 향한 감정이 어느 정도냐”고 직설적으로 묻자 명은은 “이 오빠 너무 쉽게 가려 하네”라며 웃어넘겼다. 이에 동건은 “난 사람을 알아보는 데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람은 거르는 편”이라고 받아쳤고 현장은 순식간에 싸늘해졌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답답하다”고 토로했고, 명은 역시 “심경의 변화가 있을 수도 있겠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과연 두 사람이 골프 데이트로 호감을 키울 수 있을지 아니면 갈등으로 파국을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MBN ‘돌싱글즈7’ 11회는 28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