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밤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 유연탄 이송 컨베이어벨트에서 불이 나 52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5분께 이 공장 제어원이 "현장 운전원이 불꽃이 보인다고 말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4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1시5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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