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7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최 외무상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고려항공편(KOR621)이 이날 오후 6시께(현지시간) 베이징 서우두(首都)공항에 도착했다.
앞서 중국 외교부는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 초청으로 최 외무상이 이날부터 30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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