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인천오픈 여자테니스 복식 우승…이은혜는 단식 결승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소현, 인천오픈 여자테니스 복식 우승…이은혜는 단식 결승행

연합뉴스 2025-09-27 16:32:03 신고

3줄요약
2025년 7월 독일 대회 우승 당시의 박소현 2025년 7월 독일 대회 우승 당시의 박소현

[프레인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소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천오픈 국제여자대회(총상금 10만달러) 복식에서 우승했다.

박소현은 27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복식 결승에 이마무라 사키(일본)와 한 조로 출전해 구와타 히로코(일본)-프리스카 누그로호(인도네시아) 조를 2-1(6-3 4-6 10-7)로 물리쳤다.

박소현이 ITF W100등급 대회 복식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올해 W50 등급 대회에서 두 차례 복식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은혜의 27일 경기 모습. 이은혜의 27일 경기 모습.

[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단식에서는 이은혜(355위·NH농협은행)가 가지 하루카(282위·일본)를 2-0(7-5 6-1)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은혜는 올해 W35 등급 대회에서 한 차례 우승한 것이 단식 최고 성적이다.

이은혜는 28일 결승에서 히비노 나오(200위·일본)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1994년생 히비노는 2016년 세계 랭킹 56위까지 올랐던 선수다.

emailid@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