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는 27일 울산 북구 정자항 일대 바닷가에서 수중·연안 정화활동을 했다.
울산해경,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 에쓰오일 자원봉사자, 울산해경 청소년 공감소통 기자단 등 110여명의 참가자가 정자항 근처 바닷가 수중 폐기물과 연안 생활폐기물 약 1천㎏을 수거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양오염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치겠다"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홍보·교육 등 다양한 해양오염 예방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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