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선거 개입 혐의로 기소한 파니 윌리스 조지아 주 지방검사의 여행기록과 관련한 자료에 소환장을 발부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NYT는 법무부가 트럼프의 적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법무부는 전날 증거 불충분 우려에도 불구하고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을 기소했다.
트럼프는 며칠 전, 코미,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 애덤 시프 캘리포니아 민주당 상원의원을 기소하지 않는다고 팸 본디 법무장관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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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 검사의 여행 기록 수사는 시어도어 허츠버그 조지아 북부 연방검사가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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