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퓨처스(2군)리그 챔피언결정전 진출팀을 가릴 준결승전 대진이 확정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화 이글스는 26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LG 트윈스에 6-5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오는 29일 열리는 2025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전은 북부리그 1위 한화와 남부리그 2위 KT 위즈, 남부리그 1위 상무와 북부리그 2위 LG로 대진이 확정됐다.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은 올 시즌 처음 도입된 제도로, 1군 무대에서 기회가 적은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과 동기 부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KT와 한화의 준결승전은 북부리그 1위 한화의 홈구장인 서산에서 열린다. 남부리그 1위 상무의 홈구장인 문경야구장에선 LG와 상무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두 경기는 모두 29일 오후 1시에 열리며, 티빙과 KBO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2025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은 오는 10월1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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