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넥슨이 인기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처갓집양념치킨’이 손잡고 게임과 외식업계를 넘나드는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게임 속 특별 아이템과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가 동시에 출시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협업으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게임 속 치킨 아이템 등장
넥슨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처갓집양념치킨’과 손잡은 제휴 아이템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번 협업으로 ‘처갓집 바이크(스피드 카트)’, ‘처갓집양념치킨 박스(아이템 카트)’를 비롯해 ‘소금&후추 처돌이 스키드’, ‘처갓집양념치킨 스키드’, ‘배찌 처돌이 코스튬’, ‘처돌이 헬멧’ 등 개성 있는 아이템이 등장한다. 치킨 브랜드 고유의 색채를 살린 디자인으로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매장에서 세트 구매 시 아이템 쿠폰 증정
전국 처갓집양념치킨 매장에서는 ‘카러플 세트 메뉴’ 3종을 한정 판매한다. 슈프림 양념 치킨, K-마라 양념치킨, 반반치킨과 함께 음료가 포함된 세트를 구매하면 게임 내 제휴 아이템 쿠폰이 선착순 5만 명에게 증정된다. 또, 3만 개 한정으로 제작된 다오·배찌·처돌이 피규어 3종은 1천 원에 추가 구매할 수 있어 수집가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통한 추가 혜택도 풍성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단순 아이템 출시와 세트 메뉴를 넘어 이벤트 참여로 이어진다. 10월 23일까지 게임 내 출석체크, 랭킹전 참여, 누적 접속 등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처갓집양념치킨 박스(아이템 카트)’와 ‘처돌이 코스튬’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0월 9일까지 웹페이지 이벤트에서는 배달 미션과 퀴즈 참여를 통해 처갓집 앱 포인트와 할인권, 아이템 쿠폰이 제공된다.
게임사와 외식업계의 협업은 이제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 경험 확장의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넥슨과 처갓집양념치킨의 이번 만남은 MZ세대의 생활 패턴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성공적 시도라는 평가가 나온다. 게임과 치킨이라는 대중적 조합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업계의 눈길이 쏠린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