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 확정…10월3일 정규리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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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 확정…10월3일 정규리그 마감

모두서치 2025-09-26 13: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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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BO는 1차 잔여 경기 일정에서 우천 취소됐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7경기의 일정을 편성했다고 26일 밝혔다.

2차 잔여 경기는 내달 3일까지 진행된다.

일정에 따르면 내달 1일엔 NC 다이노스-LG 트윈스(잠실), 한화 이글스-SSG 랜더스(인천), KT 위즈-KIA 타이거즈(광주) 3경기가 열린다. 그 이튿날인 2일엔 광주에서 SSG와 KIA가 맞붙는다.

마지막 날인 내달 3일에는 한화-KT(수원), 삼성-KIA(광주), SSG-NC(창원) 3개의 경기가 마련됐다.

이번에도 경기가 우천 등으로 취소될 경우,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을 우선 활용한다. 다음 날 동일 대진이 예정돼 있으면 더블헤더로 치러지고, 예비일이 없을 경우엔 추후 편성된다.

경기 시작 시간은 주중은 오후 6시30분, 토요일은 오후 5시, 일요일은 오후 2시다.

다만, 마지막 날인 내달 3일 경기는 구단들의 이동 시간을 고려해 오후 5시에 편성했다.

이로써 4·5위 팀이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내달 5일에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

한편, 우천 등으로 경기가 연기되더라도 포스트시즌 진출팀이 아닌 팀 간의 경기이거나, 포스트시즌 진출팀이 속해 있어도 해당 시리즈와 무관하다면 경기는 진행된다.

이 경우,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 경기를 치르게 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한 팀에게는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사이에 최소 하루의 이동일이 주어진다.

또한, 정규시즌 1위와 5위를 두고 순위결정전(타이브레이커)을 해야 할 경우, KBO리그 규정에 따라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날 해당 순위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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