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26일 오전 11시 35분께 전남 광양시 태인동 타이어 부품 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근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서는 타이어 부산물이 불에 타면서 다량의 연기가 뿜어나오고 있다.
광양시는 주변 도로 차량 우회, 마스크 착용 등을 당부하는 안전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sangwon70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