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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9월 수시재산등록 관보자료’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이번 지난 6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임용되거나 퇴직한 공직자 145명이다.
이 차관은 건물 16억 1250만원, 예금 5억 4236원 등을 포함해 19억 4508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이 차관은 부부 공동명의로 경기 과천시 원문동에 13억 9000만원 상당 아파트를 소유했다. 배우자 소유로는 과천시 지식정보타운에 2억 2250만원의 사무실 분양권이 있었다.
차량의 경우 이 차관 명의로 2012년식 K5 자동차가 400만원으로 신고됐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5362만원, 배우자 명의로 3억5061만원을 보유했다. 그밖에 어머니 530만원, 장남 8336만원, 장녀 4947만원 등 포함됐다. 본인 명의 증권은 1690만원 신고됐고, 배우자 1790만원, 장남 468만원, 장녀 124만원이다. 채무는 본인과 배우자를 합쳐 총 2억 376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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