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대통령경호처장기 50m 3자세 단체전 ‘금빛 총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화성시청, 대통령경호처장기 50m 3자세 단체전 ‘금빛 총성’

경기일보 2025-09-25 16:10:22 신고

3줄요약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화성시청. 화성시청 제공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화성시청. 화성시청 제공

 

화성특례시청이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정상에 섰다.

 

이계림, 임하나, 이혜진, 김제희가 팀을 이룬 화성시청 1천759점으로 경기도청과 동점을 이뤘으나 이너텐 명중수에서 한 발 앞서 우승했다.

 

이로써 화성시청은 대구시장배(5월), 나주봉황기(7월) 우승과 이번 대회 금메달을 합해 단체전서 시즌 3번째 패권을 차지했다.

 

남산호 화성시청 감독은 “선수들이 대표팀에 다녀오느라 컨디션 조절에 차질이 있었다. 그러나 기본에 입각해 대회에 집중하자고 당부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대회 남은 일정에서 금메달 2개 더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남고부 무빙타겟 10m 혼합 개인전서 김재민(의정부 경민고)은 373.3점으로 배제현(부산체고·353.0점)과 이산(남양주 별내고·350.0점)을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재민은 전날 무빙타겟 10m 우승을 합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또한 25m 권총 여자 고등부 단체전서 신수진, 현혜원, 장윤서, 이보람으로 구성된 인천체고(1천694점)는 충북체고(1673점)와 서울 동산고(1666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한편 같은 종목 개인전서 강다연(경기도청·458.5점)은 박선민(우리은행·459.2점)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50m 복사 남자 일반부 단체전서 경기도청(1천864.6점)은 창원특례시청(1천867.5점)에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고부 25m 권총 개인전서 윤소희(인천체고·564점)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