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5월 출시한 '외화 모으기' 서비스를 누적 25만명 이상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토스뱅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모으기'는 누적 12만5000명, '이자로 달러 모으기'는 누적 14만명 이상이 사용 중이다.
지난해 1월 출시한 외화통장은 계좌 개설 수 280만좌를 돌파했다. 외화를 살 때와 팔 때 모두 환율 수수료 없는 100% 우대 환율을 제공한다.
외화통장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토스뱅크 체크카드도 빠르게 늘고 있다. 출시 후 현재까지 전 세계 197개국에서 사용됐다.
일본이 전체 결제 건수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미국, 호주, 베트남, 말레이시아, 영국 등 주요 여행지에서도 사용량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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