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 대전 콘텐츠 페어'가 시민들과 전국에서 방문한 콘텐츠 마니아들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 대전 콘텐츠 페어'가 시민들과 전국에서 방문한 콘텐츠 마니아들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진흥원은 9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진행된 '2025 대전 콘텐츠 페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전 콘텐츠 페어는 2022년 처음으로 개최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캐릭터, 웹툰, 게임, 융복합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가 모여 시민, 기업, 창작자가 모두 소통할 수 있는 대전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캐릭터 굿즈 마켓, 보드게임 체험존, e스포츠 무대, 게임존에서 부스뿐만 아니라, 굿즈 판매, 이벤트, 체험존, 경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2025 대전 콘텐츠 페어가 지난 주말 개최된 가운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마련한 캐릭터 궂즈 마켓 부스에 관람객들이 관심 있게 관람하고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이틀간 행사에서 캐릭터 굿즈 마켓, 보드게임 체험존, e스포츠 스타1 VS 스타2 대전(大田), 게임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했으며, 이번 콘텐츠 페어는 약 7000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은 "많은 시민분께는 체험을, 콘텐츠 관련 기업에는 기회를 줄 수 있는 이번 페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앞으로도 많은 콘텐츠 관련 프로그램과 행사가 대전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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