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울산 지역구에 게시한 현수막을 훼손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동구 지역주민인 60대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5시 30분께 동구 서부동 내 정당 현수막 게시대에 설치된 김 의원의 현수막을 비롯해 총 2개의 정당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근처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범행 동기와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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