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다음 달 9~12일 열리는 바우덕이축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 편의 및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6개 노선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셔틀버스 노선은 ▲ 한경대∼중앙로∼봉산 로터리∼종합버스터미널∼축제장(안성맞춤랜드) ▲ 안성맞춤아트홀∼봉산 로터리∼안성 터미널∼축제장 ▲ 안성종합운동장∼축제장 ▲ 보개면 행정복지센터∼축제장 ▲ 공도읍 행정복지센터∼금호어울림 아파트∼부영아파트∼대림동산 입구∼중앙대∼축제장 ▲ 행사장 내부 순환 노선이다.
이들 셔틀버스 노선에는 총 32대의 버스가 투입되며, 노선별 버스 운행 시간과 횟수는 축제 공식 누리집(www.anseong.go.kr/festival/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바우덕이 축제는 다음 달 8일 전야제와 9일 개막식에 이어 전통연희 페스티벌, 마당극, 안성예술제, 주민자치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바우덕이 관련 영상제, 각종 체험 행사, 인기가수 공연, 드론쇼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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