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소방서, 사천소방서로부터 공상 대원 위로금 전달받아<제공=산청소방서>
경남 산청소방서는 지난 25일 구급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을 위해 사천소방서로부터 위로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재수 사천소방서장과 이현룡 산청소방서장이 참석했다.
김재수 서장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애쓰다 부상을 당한 소방공무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룡 서장은 "공상 대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위로금을 전달해 준 사천소방서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산청소방서는 추석 연휴 전인 10월 2일 공상 대원에게 위로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소방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부상 대원 지원과 안전 관리 강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산청=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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